조개구이 먹고 다시 황리단길로 넘어옴! 황리단길은 전부 고만고만한 가게들뿐이라 전~~에부터 눈여겨 봤던 '경주 땡큐치킨' 으로 긔긔~~ 아니 근데 이날 점심부터 끝까지..
오지게 먹었네여...ㅎ 올리면서 저 날 생각하니깐 배부름 간판이 누워있어요..땡~~큐 황리단길에 황남시장 상가같은 곳에 있는데 여기안에도 여러가지 많이 생겨서 핫플됐음 반반치킨해서 마늘이랑 후라이드시킴 생맥주 팔아서 너~~무 좋구용 영어메뉴가 왜있지 했더니 혼자 술없이 치킨만 드시는 외국인 관광객 계셨음 ㅋㅋㅋ 치킨주문하니 나온 양배추샐러드랑 치킨무,소금, 간장고추양념장 치킨무 직접 만드신것같은데 콰삭하고 삼삼해서 더 좋았고 간장고추양념장.. 저게 진짜 대박난맛인데..
데리야끼 + 간장 + 고추 이맛이 합쳐진맛 여기,, 생맥잘함 거품이 퐁실퐁실 맥주 아~주 깨끗 상쾌 ㅠㅠ 맛있는건 같이 보고~~ 따로도 보고~~~ 치킨이 기본적으로 반죽이 얇고 옛날치킨의 근본이었음 마늘치킨은 마늘 아린맛 다 빠진거라 마늘향만 남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