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아이 둘까지는 이런거 같지 않은데...
아이셋만 모이면 매일 왁자지껄, 우당탕탕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으로 삽니다. 특히 우리집 셋째 막둥이는 힘도 세고 겁도 없고..
똥꼬발랄하네요. 세상에나 폐활량도 좋은가봐요.
아침부터 풍선부는 아이들~~ 막내가 입으로 풍선을 부니 언니가 경쟁심이 생겼는지~~ 손펌프로 풍선 불더니... 내던지고 옆에서 같이 부네요.
어~~ 입으로 풍선 부는거 힘든데... 이어미가 약한건지.....ㅠㅠ 볼이 빵빵 못생긴게...
넘 귀엽네요. 어...
그런데 저는 풍선 공포증 있거든요. 풍선만 봐도 터질것 같고...
긴장되고 무서운데... 경쟁하듯 더 크게 불고 있는....
ㅠㅠ 결국에는 그만~~ 그만 불어..........
아침부터 엄마에게 공포심을 준 아이들 ㅠ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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