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써니쭈니아니맘 모라니입니다.
어제는 중복이었지요~~ 날씨가 엄청 덥더라구요~~ 퇴근길에 치킨을 사갔습니다. 두마리 사서 집에 가는 중 입니다.
아이들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집에 도착하고 애들아 엄마가 치킨 사왔어 남편과 아이들은 냉면 먹은 뒤라~~ 큰아들 엄마나는 배불러서 치킨 못 먹어....
남편이 내 퇴근시간에 맞춰 냉면을 시켰는데 넘 배달이 넘 빨리 왔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배를 두드리고 있었죠 둘째딸 그래도 다행이다 냉면이랑 치킨이라서...
남편이 치킨시키려고 전화했는데... 배달 주문이 밀려서 전화하는 곳마다 거절 당했대요......
역시 치킨의 인기는~~ 배불러도 엄마가 사왔으니까 한조각씩만 먹어~~ 짜..........
엄마의 장난, 애들아 치킨 먹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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