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28일차 아침루틴 순서중 명상시간을 맨 마지막으로 바꿈 나만의 새벽시간에 자꾸 남편이 tv보는.... 나만의 시간이 깨지는 듯한 느낌....
전날 루틴 평가 1. 4시 기상 실패 눈은 3시 50분에 떳으나 침대에서 밍기적 거리다 다시 5시에 일어남 마음을 다잡자 이른아침 나만의 시간을 갑는게 좋으나 남편이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음 약간 기분이 좀 덜 편안했으나 순서를 바꿔 남편이 들어간 후 명상시간 가짐 tv소리에 집중력이 떨어진다. 저녁 루틴 내가 하려 했던 걷기를 못했다.
직장다니느라 집안일에 신경을 못썼지만 역시 휴가로 쉬면서 집안일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빨래를 하고 난 후 정리를 시작 하여 화장실 청소 서랍장 정리 내 화장품 정리 (코로나로 마스크 쓰니 맨얼굴로 지냄 화장품은 유통기한이 지남) 베란다 정리 등등 하고 나니 밤 11시가 되었다.
걷기 운동은 못했지만 샤워를 하고 약간 지친 몸으로 명상을 가져 본다. 마음이 편안해 진다.
감사일기 피곤한 몸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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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8월 5일 아침루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