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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산 다녀오다~

 수리산 다녀오다~

안녕하세요?아이들과 무엇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나요?

우리 아이들은 산을 참 좋아합니다.어제와 오늘 집 근처에 있는 수리산에 다녀왔습니다.코로나19 생기기전 자주 가던 곳인대요~~코로나2단계때는 집안에만 꽁꽁 박혀있다가 1단계로 낮춰져서 아이들과 에너지 업하며 좋은 공기 마시러 나왔답니다. 제법 산을 잘타서 이웃들을 만나면 다람쥐 같구나를 자주 듣는 답니다.어제는 오후 3시에 갔더니~~ 해가 금방 져서....

요즘은 5시 반쯤 되면 해가 늬엿늬엿 지더라구요. 오늘 다시 가자는 말에 12시쯤 가서 전망대까지 올라갔다왔답니다.오늘은 올라가기에 시간은 충분했으나 둘째가 중간에 올라가기 싫다고 이야기 해서..........

수리산 다녀오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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