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스팅은 서울 강서구청 술집으로 추천드리는 야끼니꾸 소량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1.
위치 및 예약 가양역과 강서구청 중간쯤 위치한 야끼니꾸 소량은 입구가 사장님께서 모은 골동품들로 가득해서 눈에 띄어요. 주소 :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45길 12 웨이팅 작성하는 곳이 종이 박스로 아날로그 식인데 빈티지하면서도 가게랑 잘 어울리더라고요.
저희가 주말 오후 6시 도착했는데 8시 30분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어요.. 마침 취소 손님이 계셔서 바로 들어갔지만 이왕이면 예약하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강서구청 근처에서 이 정도로 인기 많은 슬집은 처음이었어요. 평일 예약은 6시 30분까지 가능하고, 금, 토, 일은 6시까지 예약이 가능하니 참고 바랍니다. 2.
분위기 내부가 손님들로 시끌벅적하더라고요. 벽에는 사장님께서 직접 그리신 그림들과 손님들께 하고 싶은 말(?)
을 작성해 두셨어요. 창가 자리에 앉고 싶었으나 실패..
앞접시 사용법 + 소주 병에 꽃 + 박스에 쓴 투박한 글씨...
원문 링크 : 서울 강서구청 술집 야끼니꾸 소량 강서구청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