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울 뚜벅이 계곡 추천으로, 도심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수성동계곡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가는 방법 저는 경복궁역에서 마을버스 09를 타고 수성동계곡 바로 앞에서 내렸어요.
버스가 산 높이까지 올라가서 편하더라고요. 버스에서 내리면 이렇게 올라가는 길이 있는데 오른쪽 길로 올라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수성동 계곡 소개 서울 종로구 인왕산 자락에 위치한 수성동계곡은 조선시대 문인들이 시를 읊고 풍류를 즐기던 곳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사실 저도 계곡이라고 하면 산 깊숙한 곳을 떠올렸는데, 여기는 지하철과 버스로 가볍게 갈 수 있는 만큼 접근성이 좋아서 서울 뚜벅이 계곡으로 딱 이더라고요.
특히, 가까운 경복궁과 서촌, 부암동과 이어져 계곡만 잠깐 들려도 좋고, 하루 코스를 알차게 즐기기도 좋습니다! 주말 나들이는 물론, 평일 퇴근 후에도 산책 삼아 들를 수 있는 곳이에요.
이 길을 따라 5분 정도 올라가면 돼서 힘들지도 않더라고요. 계곡 내 금지 행위 안내판도 확인하시고...
원문 링크 : 서울 뚜벅이 계곡 추천 수성동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