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성남 탄천 러닝 그리고 일상 이야기

 성남 탄천 러닝 그리고 일상 이야기

매일 체험단과 맛집 리뷰만 쓰려니 블로그가 조금 지겨워졌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클립을 싹 다 바꾸는 바람에 흥미도가 떨어진 게 가장 큰 듯..?

그래서 오늘은 요즘 성남 러닝 일상과 행복에 대해 써보려 한다. 일상 블로거인데 찐 일상을 쓰는 게 처음인 듯?

오늘은 존댓말 안 할 예정 사진은 전부 탄천을 달리다가 예쁘다는 생각이 들 때 찍은 풍경임 사진 자랑하려고 올리는 거 맞음 해가 떠있을 때와 해질녘, 저녁 모두 매력 있는 곳인 성남 탄천! 러닝 크루들도 거의 없고, 대부분 저처럼 혼자 달리는 분들 뿐이라 좋아하는 곳 보통 동생이랑 같이 뛰거나 혼자 뛰는데 여자들만 있는 러닝 크루들을 보더니 갑자기 달리기 시작한 동생..

근데 상의 안입고 달리는 남성분들을 볼 때마다 당황스럽다;; 바로 옆에는 미군 기지도 있어 비행기를 정말 자주 봄 한번 달리면 5대는 보는 듯..? 반대로 집으로 돌아올 땐 롯데타워가 보이는 방향으로 걸어오는데 이 풍경도 정말 예쁘다.

단지 자전거 타시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