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람다 표현식의 기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C++11 이후부터 제공이 되는 람다 표현식은 "익명의 함수(객체)를 만드는 문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함수나 함수 객체를 별도로 정의하지 않고, 필요한 지점에서 곧바로 함수 형태로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는 클로저(Closure) 입니다. 람다 표현식의 이해 람다 표현식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예시를 먼저 보겠습니다.
벡터를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는 소스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include #include #include bool comp(int a, int b) { return a > b; } int main() { std::vector v{ 1,3,2,4,5 }; std::sort(v.begin(), v.end(), comp); for (auto e : v) std::cout << e << ", "; std::cout << std::endl; ret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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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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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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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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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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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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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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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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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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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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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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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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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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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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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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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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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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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b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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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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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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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