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 씨는 딸 전복이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리원에서 전복이 신생아 촬영하는 사진을 올리며 사진업체의 백일해 접종을 하지 않은 점에 대해 걱정되는 마음을 적어 올렸다가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출처 : 전복이 인스타 지난달 14일 득녀 소식을 알린 박수홍 김다예 부부.
요즘 신생아 촬영은 조리원에서 연계해 촬영을 한다며 예쁜 전복이가 신생아 촬영하는 사진을 함께 올렸는데 문제는 이 뒤에 김씨가 한 말에 갑론을박이 불거진 셈. 김다예는 백일해 예방접종을 다 안 했다고 해서 걱정돼 조마조마한 심경을 전하며 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는 점을 걱정했다.
출처 : 전복이 인스타그램 "매주 다른 신생아도 만나는데 우려스러운 건 엄마 마음일까.. " 엄마이고 아기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걱정할 수 있는 일.!! 현재 백일해가 급증하고 있다면 더더욱 걱정스러운 맘을 가질 수 있는 건 당연하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건 사진사가 마스크도 쓰고 있으니 염려는 조금 내려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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