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대표는 지난 9일 가보자GO 3에 출연해 티아라는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티아라 왕따설을 일축했다. 김광수 대표의 방송으로 인해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이 왕따와 폭행 폭언이 전부 맞다며 12년 만에 왕따설이 재점화 되었다.
티아라 전멤버 화영의 입장문 이에 언니 류효영과 전 직원까지 등판했다. 도대체 누가 가해자고 피해자인 걸까??
또다시 나락가게 생긴 티아라 티아라 왕따설로 집단 가해자가 된 멤버들의 후폭풍은 당시 연기 병행했던 은정이 드라마 '다섯 손가락'에서 하차했다. 당시 끊임없이 여러 방송과 인터뷰에서 화영에 대한 괴롭힘이 없었다고 일관되게 입장을 펼쳤고 진실이 아닌 것들이 많고 다 공개할 수 없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2017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두 자매가 출연해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여자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었고 멤버들도 미숙했던 나이, 가수 생활만 하느라 사회생활을 잘 몰랐다 라고 하기도 했다.
한 스텝글 원문 이때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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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사건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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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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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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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설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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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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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왕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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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영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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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영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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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영화영
원문 링크 : 류효영 티아라 아름에게 협박문자 이유! 전직원까지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