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핵심 윈도우에서는 사진 파일의 위치 정보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공유 전에 메타데이터를 지우는 게 가장 안전해요. 파일 속성의 ‘속성 및 개인 정보 제거’로 사본을 만들어 지울 수 있고, 민감도가 높거나 대량 처리라면 ExifTool 같은 도구로 재확인까지 해두면 좋아요.
공유 전에 꼭 보는 이유 사진에는 EXIF(사진 안에 저장되는 촬영 정보)로 위치 좌표 같은 정보가 같이 들어갈 수 있어요. 중고거래나 커뮤니티에 올릴 때 집 주변이 그대로 드러나는 케이스가 생겨서, 공유용 파일을 따로 만드는 습관이 가장 안전해요.
서비스가 알아서 지워준다고 단정하지 말고, 내가 직접 확인하고 지우는 쪽이 실수 확률이 낮아요. 위치정보 있는지 빠르게 확인 윈도우 파일 탐색기에서 사진을 우클릭하고 속성의 ‘자세히’에서 GPS 항목이 보이는지 확인하면 돼요.
GPS 섹션이 보이면 위치 정보가 들어 있는 상태고, 섹션 자체가 없으면 위치 정보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파일 형식에 따라...
원문 링크 : 윈도우 10/11 사진 위치정보 확인·삭제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