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너자이저 23개월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30대 후반 아빠입니다.
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그야말로 '전투 육아'의 연속인데요. 특히 요즘 저희 집에서 가장 큰 전쟁은 바로 '기저귀 갈기' 시간이랍니다.
눕히려고만 하면 돌고래 비명을 지르며 탈출하는 첫째와, 어떻게든 뒤집어서 도망가려는 둘째... 하루에도 몇 번씩 이 녀석들과 씨름하다 보면 허리가 끊어질 것 같더라고요.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허리도 지키고, 아이들과의 기저귀 전쟁도 끝내기 위해 폭풍 검색 끝에 운명처럼 발견한 육아템이 있었으니… 바로 '프롬유 샤워핸들 오리지널 기저귀갈이대' 입니다. 과연 이 아이템이 저희 집의 평화를 찾아주었을까요?
두 달간 정말 뽕을 뽑을 기세로 사용해 본 솔직한 후기와 현실 꿀팁,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수많은 갈이대 중, 왜 '프롬유'를 선택했나?
사실 눕혀서 쓰는 일반 기저귀갈이대는 이미 신생아 시기를 훌쩍 지난 저희 아이들에게는 무용지물이었어요. 바닥에 눕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