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좌충우돌 에너지가 넘치는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저희 집은 저와 아내, 그리고 쌍둥이 남매, 그리고 할머니까지 다섯 식구가 함께 생활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육아에 관련된 모든 것들이 항상 이슈가 됩니다.
특히 아이들이 자라면서 점점 활동량이 많아지고, 매일매일 목욕과 세수를 해야 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아기수건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수건들이 너무 작고 얇아서 한번 사용하면 금세 축축해져서 자주 교체해야 했거든요.
특히 쌍둥이다 보니 두 배로 필요한데, 매번 쌓이는 빨래를 보면 한숨부터 나왔습니다. 그러던 중, 이유식 턱받이 겸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흡수력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라클라리아 워시빕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워시빕이라는 이름이 생소했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왜 워시빕인지 알겠더라고요. 단순히 세수 수건의 기능뿐만 아니라 턱받이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정말 유용했습니다.
라클라리아 워시빕, 어떤 점이 특별할까? 라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