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쌍둥이 아빠 두배파파입니다.
오늘도 우리 쌍둥이들 재우고 나니 밤 10시가 훌쩍 넘었네요. 육아 퇴근하고 맥주 한 캔 따는 이 시간이 하루 중 제일 평화로운 것 같습니다.
아마 아이 키우는 아빠들은 다 공감하실 텐데요. 내 입에 들어가는 건 대충 먹어도, 우리 애들 입에 들어가는 건 진짜 꼼꼼하게 따지게 되잖아요.
특히 이제 막 유아식 시작하면서 간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소금을 안 쓰자니 애들이 맛없어서 안 먹고, 쓰자니 나트륨 걱정되고...
게다가 저희 집은 연세 있으신 어머니도 함께 살고 계셔서, 온 가족 건강을 챙겨야 하는 가장으로서 어깨가 무거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발품 팔아 찾아낸, 우리 집 식탁의 구세주 같은 아이템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그냥 짠맛만 내는 소금이 아니라, 건강한 감칠맛을 내주는 누룩꽃피는마을 쌀꽃미미 쌀누룩 소금 500ml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