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창문 밖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제법 차가운 걸 보니, 이제 정말 겨울이 깊어지려나 봅니다.
따뜻한 거실에서 아이들과 뒹굴거리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요즘이네요. 안녕하세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두배파파입니다. 오늘은 제가 쌍둥이들을 신생아 때부터 지금까지, 무려 28개월 동안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육아 필수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육아용품 정말 많고 많지만, 매주, 아니 며칠에 한 번씩 꼭 손이 가는 아이템은 사실 몇 개 없잖아요? 그중에서도 우리 아이들 안전과 직결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녀석을 소개합니다.
왜 이 제품을 선택했나? (신생아 때의 고민) 처음 우리 쌍둥이들을 집으로 데려왔을 때가 생각나네요.
정말 손가락이 제 새끼손가락만도 못할 정도로 작고 여리더라고요. 그런데 이 작은 손톱이 어찌나 빨리 자라는지, 조금만 방심하면 금세 날카로워져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