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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쌍둥이 26개월 찐사용, 신생아 바디워시 이걸로 정착한 결정적 이유 3가지 (아토팜 탑투토워시)

 아토피 쌍둥이 26개월 찐사용, 신생아 바디워시 이걸로 정착한 결정적 이유 3가지 (아토팜 탑투토워시)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새벽 2시, "벅벅" 긁는 소리에 잠에서 깨본 적 있으신가요?

아토피 아이를 둔 부모라면 이 소리가 얼마나 가슴 철렁한 소리인지 아실 겁니다. 저 역시 4살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지만, 특히 아들의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신생아 때부터 안 써본 바디워시가 없습니다.

백화점 브랜드부터 직구 제품, 약국 화장품까지 성분표를 엑셀로 정리해가며 비교했으니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돌고 돌아 정착한 제품은 아토팜 탑투토워시입니다. 신생아 때 처음 만나 지금 26개월째, 욕실 선반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 녀석에 대해 공대 출신 아빠의 시선으로 철저하게 분석해 보려 합니다.

광고 문구가 아닌, 2년 넘게 매일 아이들을 씻기며 느낀 '데이터' 위주의 후기입니다. 1. 알칼리성 vs 약산성, 피부 장벽의 싸움 많은 분들이 '뽀득뽀득' 씻기는 느낌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아토피나 건조한 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