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주방핸드워시 추천, 4살 쌍둥이네가 정착한 손세정제 리얼 후기 (생선비린내 99% 박멸)

 주방핸드워시 추천, 4살 쌍둥이네가 정착한 손세정제 리얼 후기 (생선비린내 99% 박멸)

지난 주말 아침, 쌍둥이들이 갑자기 고등어 구이가 먹고 싶다고 난리를 치더군요. 자다 깬지 10분도 안 된 상태라 눈곱도 못 떼고 늘어난 잠옷 바람으로 프라이팬을 잡았습니다.

애들 밥 다 먹이고 설거지까지 마쳤는데, 제 손에서 비린내가 진동을 하더라고요. 나름 비누로 벅벅 닦았는데도 냄새가 안 빠져서 소파에 앉아 있다가 와이프한테 한 소리 들었습니다.

"자기 손에서 횟집 냄새나. 애들 만지지 말고 가서 다시 씻고 와."

억울해서 화장실 가서 두 번 더 씻었는데도 미세하게 남은 그 냄새. 결국 요리하고 나서 손 냄새 잡는 데는 일반 비누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제대로 된 주방핸드워시를 하나 들였습니다.

오늘은 저처럼 요리 후 손 냄새 때문에 고민이거나, 아이들 키우는 집에서 쓰기 좋은 손세정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4살 쌍둥이 아빠인 두배파파가 직접 써보고 느낀 솔직한 핸드워시추천 글입니다. 1. 병원 냄새?

아니, 상큼한 시트러스! 제가 이번에 가져온 건 퓨어블핸드워시 옐로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