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벌써 새 학기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저희 집 쌍둥이들도 이제 어린이집에서 형님 반으로 올라가는데, 준비할 게 한두 개가 아니더군요. 주말 아침에 늘어난 잠옷 바람으로 거실에 앉아 아이들 물통이랑 식판을 쭉 나열해 봤습니다.
이름표가 다 떨어지고 너덜너덜해진 걸 보니 한숨이 절로 나오더군요. 특히 식기세척기를 매일 돌리다 보니 웬만한 스티커는 며칠 못 가고 하얗게 일어나거나 접착제가 끈적하게 남아서 정말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큰맘 먹고 제대로 된 녀석을 찾았습니다. 이번에 선택한 기준 3가지 1.
식기세척기 고온 세척에도 버티는가? 2.
아이들 얼굴이 들어가는 포토형인가? (쌍둥이라 구분 필수) 3.
입체감이 느껴지는 UV 입체 인쇄 방식인가? UV 입체 포토 네임스티커, 직접 붙여보니 확실히 다릅니다 사실 처음 택배를 뜯었을 때는 일반 스티커랑 뭐가 다른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