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평범한 쌍둥이 아빠 두배파파 입니다.
오늘도 우리 쌍둥이 남매와 함께 전쟁 같은 아침을 보내고 출근했습니다. 가족 구성원이 할머니, 와이프, 저, 그리고 아이들까지 총 5명이다 보니 아침 시간은 늘 분주할 수밖에 없네요.
특히 가장이자 아빠로서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달리다 보면 정작 제 몸 챙기는 건 뒷전이 되더라고요. 매번 빈속으로 출근해서 점심에 폭식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다 보니 속도 더부룩하고 컨디션도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아내와 상의 끝에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건강주스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선택하고 마셔본 리타브로콜리믹스주스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냉정하고 꼼꼼하게 따져본 아빠의 솔직한 후기 시작합니다.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 (구매 계기) 사실 저는 전형적인 초딩 입맛입니다.
몸에 좋은 건 알지만 녹즙 특유의 비릿하고 쓴 맛은 도저히 못 참겠더라고요. 예전에도 의욕만 앞서서 케일 주스나 야채즙을 대량 구매했다가 결국 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