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두배파파입니다.
다들 퇴근하고 집에 오면 가장 먼저 어떤 풍경이 반겨주나요? 저는 현관문 열자마자 "아빠 까까!"
를 외치며 달려오는 쌍둥이들의 모습입니다. 한창 클 때라 그런지 뒤돌아서면 배고프다고 하고 간식 창고 채워넣기가 무섭게 비워버리네요.
매번 마트에서 작은 봉지 과자 사주다 보니 감당이 안 되기도 하고, 너무 달고 짠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질까 봐 걱정도 되더라고요.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 (feat.
아빠의 고민) 우리 아이들이 먹을 건데 아무거나 먹일 순 없잖아요. 제가 이번에 간식을 고르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기준은 딱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첨가물 없이 건강한가? 둘째, 양이 넉넉해서 오래 먹을 수 있는가?
셋째, 어른들도 같이 즐길 수 있는가? 이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시킨 게 바로 미성식품 백옥콘이었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만 튀겨낸 순수 곡물 과자라는 점이 아빠 마음에 쏙 들더군요. 게다가 1.4kg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