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평범한 아빠, 그리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두배파파입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활동 반경이 넓어지니 아빠로서 걱정되는 것들이 하나둘 늘어나더라고요. 특히 우리 집 꼬맹이들이 이제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바깥 활동이 많아졌는데, 아침저녁으로 등하원 시킬 때마다 횡단보도 건너는 게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닙니다.
제가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운전자 눈에 아이들이 잘 안 보일 수 있다는 생각만 하면 아찔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 안전을 위해 뭐라도 해줘야겠다 싶어 꼼꼼하게 알아보고 준비한 아이템이 있습니다.
바로 루미세이프 어린이 교통안전반사경입니다. 직접 아이들 가방에 달아주고 며칠 지켜본 솔직한 이야기를 아빠의 시선으로 가감 없이 들려드릴게요.
왜 이 제품을 선택했나? (아빠의 고민) 사실 처음에는 아이들 가방에 다는 게 거기서 거기겠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교통사고 통계를 우연히 보게 됐는데, 보행 중 사고 비율이 생각보다 높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