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넘치는 에너지의 쌍둥이 남매와 매일 즐거운 전쟁을 치르고 있는 쌍둥이 아빠입니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는 육아의 연속이지만, 아이들이 웃는 모습을 보면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지곤 하죠. 요즘 저희 집 쌍둥이는 부쩍 자기가 직접 무언가를 해보려는 의지가 강해졌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찾게 되는데요. 특히나 간식 시간에 그냥 과자를 주기보다는, 함께 만들고 먹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의 추천으로 정말 괜찮은 아이간식밀키트를 발견했어요. 바로 추억의 간식, 오란다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제품이었죠.
이건 단순한 간식을 넘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집콕놀이 아이템으로도 제격이겠다 싶었습니다. 왜 '수제오란다 만들기' 밀키트였을까?
시중에 정말 많은 아이 간식들이 있지만, 이 제품에 유독 마음이 갔던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단순하고 건강한 재료였어요.
아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