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쌍둥이아빠입니다.
오늘도 애들 둘 케어하느라 아내랑 같이 진이 빠졌네요. 퇴근하고 와도 육아 출근이죠.
밤에 애들 재우고 아내랑 같이 차 한잔하는데, 입이 심심해서 간식을 좀 찾아봤습니다. 우리 가족을 위해 깐깐하게 고른 초코과자, 비신 버터 코코넛 비스켓 후기입니다.
이거 돈값 제대로 합니다.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 (구매 계기) 저희 집이 저랑 아내, 쌍둥이 녀석들, 그리고 어머님까지 총 5인 가족입니다.
이게 간식 하나 사는 것도 일이더군요. 아내는 바삭한 비스켓 종류, 저는 초코, 어머님은 부드러운 거, 애들은 그냥 단 거...
꼼꼼히 따져보면 식구들 입맛이 다 다릅니다. 매번 따로 사기도 번거롭고 해서, 온 가족이 먹을 만한 과자세트 없나 보다가 '더 먹다' 스토어에서 이걸 발견했습니다.
버터 코코넛 비스켓인데 초코가 발라져 있다? 객관적으로 평가해봐도 실패 없는 조합이죠.
딱 제가 찾던 사무실간식 느낌도 나고, 이거 하나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첫 만남 &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