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서는 쌍둥이들과 씨름하고, 회사에서는 일과 씨름하는 직장인 아빠입니다.
매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게 바로 '장비' 아니겠습니까. 특히 하루 종일 손에 쥐고 있는 마우스는 정말 중요하죠.
최근에 회사에서 쓸 마우스를 하나 새로 들였는데, 이게 물건입니다. 디자인 하나 보고 결정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워서 꼼꼼하게 로프리 마우스 후기를 남겨봅니다.
바로 lofree 로프리 마우스 Touch OE909 그레이 모델입니다.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 (구매 계기) 사실 저는 소문난 '장비병'까지는 아니어도, 책상 위를 꾸미는 '데스크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일하는 공간이 깔끔하고 예쁘면 능률도 오르는 것 같고요. 기존에 쓰던 마우스가 나쁘진 않았지만, 좀 더 감성 있는 제품을 찾고 있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lofree 로프리 마우스를 보게 됐는데, 디자인이 정말 독보적이더군요. 요즘 유행하는 레트로 디자인에 현대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