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육아에, 살림에 바쁜 쌍둥이 남매 아빠입니다.
우리 집은 그야말로 세대 통합 육아 전쟁터인데요. 하루 종일 뛰어다니는 에너자이저 쌍둥이들과 씨름하다 보면, 체력은 물론이고 식단 관리까지 신경 쓰기 참 어렵더라고요.
특히 아이들 밥 먹일 때는 매일이 고비입니다. 밥 먹기 싫다고 고개를 휙휙 돌리고, 뱉어내기까지 하면 그날 저녁은 정말 기운이 쫙 빠지죠.
그런데 최근 우리 집 밥상에 한 줄기 빛이 내려왔습니다. 바로 해초맘의 건강한 돌자반과 수제 옛날식 곱창김부각인데요.
이거 정말 물건입니다. 솔직한 사용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해초맘을 선택한 이유 사실 마트나 온라인에서 돌자반이나 김부각을 구매할 때마다 늘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합니다. 아이들이 먹는 건데, MSG나 너무 자극적인 맛이 날까 걱정되거든요.
특히 아이들은 미각이 예민해서 조금만 짜도 금방 티가 나죠. 그러다 지인 추천으로 알게 된 해초맘은 완도 지역 특산물을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다고 해서 믿음이 갔습니다...
원문 링크 : 쌍둥이네 밥도둑 간식도둑! 해초맘 돌자반 김부각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