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너지가 넘치는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는 육아의 연속이지만, 아이들이 웃는 모습을 보면 힘든 것도 눈 녹듯 사라지곤 합니다. 요즘 저희 집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바로 쌍둥이들의 '간식'이었습니다.
매일 똑같은 간식만 줄 수도 없고, 이왕이면 아이들 입에도 맞고 건강에도 좋은 것을 챙겨주고 싶은 게 모든 부모의 마음이잖아요. 특히 저희 아이들은 입이 짧은 편이라 새로운 음식을 먹이는 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중 육아 동지들에게 괜찮은 아이들 음료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솔깃해서 알아보게 된 제품이 바로 키디밀이었습니다. 솔직한 사용 후기를 한번 남겨볼까 합니다.
뽀로로음료 키디밀, 쌍둥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사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음료나 간식이 워낙 다양하게 나와 있으니까요.
그런데 제품을 받자마자 아이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아이들의 대통령, '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