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연기면 보통리 민간임대아파트 에버파크 10년전세 모델하우스 위치 연기면 보통리에 들어서는 공공임대, 왜 관심이 집중될까 청약 경쟁에 지쳐 있던 한 지인이 최근 저에게 물었습니다. "분양받으려면 청약통장도 있어야 하고, 당첨 확률도 로또 수준인데 방법이 없을까요?"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특히 세종시처럼 수요는 꾸준한데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내 집 마련이 더욱 요원하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최근 등장한 세종 에버파크는 이런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춘 방식으로 공급되어 실수요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연기면 보통리 일원 약 23만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총 2789가구 규모입니다. 1블록과 2블록으로 나뉘어 전용면적 74제곱미터와 84제곱미터 두 타입으로 구성되며, 대우건설이 시공을 담당합니다.
최근 세종시가 해당 부지를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하면서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 이 지정이 갖는 의미가 상당합니다. 각종 심의 절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