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곳은 더블쩡이 직접 가본 부산역의 쌀국수 맛집 포레일은 기차여행을 하기 전에 속 편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입니다. 요즘 부산도 물가가 올라서 그런지 기존의 가게가 사라지고 새로운 가게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 이번에 포레일도 새로 생긴 쌀국수 가게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깔끔하고 좋아 보여서 방문해 보게 되었습니다.
부산역 1층에서 찾을 수 있었는데 부산역 정면을 바라본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가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네이버 지도로 찾으면 이상한데 알려줘서 헤맸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오픈 행사 안내와 함께 붙어 있는 공깃밥 안내문이 반가웠습니다. 요즘 공깃밥은 2000원도 받는데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서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가게 안으로 들어오자 아기용 의자와 함께 트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겨울이 훌쩍 다가와서 그런지 따뜻한 국물의 쌀국수가 더 반가웠습니다.
입구에 위치한 키오스크로 편하게 주문을 할 수 있었는데 키오스크 옆에 보기 좋게 메뉴가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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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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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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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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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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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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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일부산역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