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직장운동경기부를 소개하는 서포터즈 더블쩡이 이번에 소개할 팀은 바로 펜싱입니다. 펜싱은 찰나의 순간에 승부가 결정 나는 스포츠로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운동 중 하나입니다.
날카로운 칼로 찌르거나 휘두르면서 훈련을 하고 경기를 하기 때문에 부상도 많은 위험도가 높은 스포츠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위험한 스포츠인 펜싱을 부산시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가 땀을 흘려 가며 훈련을 거듭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이번에 소개되었습니다.
실제 경기에 임하는 것처럼 모든 장비를 착용하고 연습을 하고 있는 펜싱 선수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훈련은 멈추지 않습니다. 특히 현 국가대표인 송세라 선수는 현재 부산시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에 소속 국가대표로 파리 올림픽에 출전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세계 랭킹 3위로써 항저우 아시아 경기대회 에페 단체 1위, 개인 2위를 기록했습니다. 아쉽게도 어제 (7월 30일) 저녁 8시 30분에 프랑스와 열린 에페 단체전 준준결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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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레슬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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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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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시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가 흘리는 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