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 마지막으로 간 게 언제인지 가물가물하다.이래도 코로나 저래도 코로나.코로나가 생활을 바꿔버린 것 같다.그 덕분에 신작 영화는 잘 보지 못한다. 유료라서;;;IPTV에서 매번 검색해서 적당한 (무료)영화들을 찾지만리뷰를 검증하지 않으면 잘못된 선택을 하기도 한다.아내의 취향과 내 취향을 번갈아가면서 영화를 택하는데이번에는 내 차례였다.SF나 스릴러를 워낙 좋아하는데스릴러는 아내가 무서워해서 잘 보지 않고SF 중에 최근 관람이 많았던 영화를 선택했다.제목은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공간과 우주의 중의적 단어를 이용한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주인공이 화성에서 태어났다는 시놉시스도 끌렸다.
주인공..........
[영화 리뷰]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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