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만에 포스팅 업로드인지 ㅎㅎㅎ 요즘 넷플릭스에 빠져서 블로그는 뒷전이었는데 댓글이 달려서 답변하려고 들어왔다가 다시 열심히 해보려고 글을 써본다. 집에서 밥해 먹기 귀찮을 때 자주 갔던 여우김밥이다.
내부는 작고 테이블이 2~3개 정도 있다. 메뉴판 메뉴는 흔한 분식집과 비슷하게 김밥, 돈까스, 비빔밥, 라면이 있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팥칼국수, 육개장, 갈비탕도 있다.
바지락 칼국수(₩7,000) 난 뜨끈한 국물을 먹고 싶어 바지락 칼국수로 주문했다. 면은 손칼국수가 아닌 마트에 파는 칼국수면이었고 고명으로는 바지락, 당근, 애호박, 파가 올려져있었다.
바지락에는 돌이 약간 씹혔고 전체적인 맛은 솔직하게 평범...그 자체였다. 그 대신 김치가 맛있었다.
양은 넉넉해서 다 먹으니 배불렀다. 여우김밥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항로139번길 1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문 링크 : [서천] 1인이 식사하기 좋은 '여우김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