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제주도까지 왔는데 바다 보이는 카페를 안 가면 섭섭하니까 애월 해안도로로 갔다. 길 가다 보이는 카페에 들어가면 낭만 넘치지만...
운전 초보로서 미리 검색 후 찾아갔다. 카페 노을리 #제주카페추천 #애월카페#애월해안도로 카페는 유니 호텔 입구에 있는데 주차장 뒤편에 호텔에서 키우는 말이 있었다!!!
일반 말이랑 다른 금발을 가진 멋있는 말과 작은 망아지라니~ 너무 귀여웠다!!! 다 큰 성인인 나도 자꾸만 보고 싶은데 아이들이 보면 더 좋아할 거 같다.
주차장은 카페 뒤쪽 입구와 이어진다. 1층 뒤편 뒤쪽 입구로 들어오면 보이는 시선 강탈하는 바다뷰 통창이 아니라 창문 틀이 보여서 뭔가 방해될 거 같지만 실제로 보면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반대편에는 초록뷰가 보이는데 크고 작은 식물이 가득 있어서 숲속에 들어온 것처럼 풀냄새가 솔솔 났다.
힐링 그 자체 1층 식물정원 또 테이블끼리 간격도 넓어서 주변 사람끼리 서로 방해되지 않고 큰 공간도 많이 나눠져 있어서 안 그래도...
원문 링크 : 제주도 오션뷰 애월 대형카페 '노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