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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후기 아닌 4년 후기] 4년 전 구매한 방묘문과 캣타워는 잘 쓰고 있을까?

 [한달 후기 아닌 4년 후기] 4년 전 구매한 방묘문과 캣타워는 잘 쓰고 있을까?

4년 전 180cm 높이로 구매한 "방묘문" 하지만 이 녀석이 크면서 점프 후 매달리기 기술을 익히며 자꾸 탈출하는 바람에 위에 추가 봉까지 구입했어요. 세이펫 방묘문 구축 아파트라 베란다랑 세탁실이 연결되어 있는데요.

애옹이 화장실을 베란다에 두면서 고민하다가 세탁실 출입을 막으려고 방묘문 위치를 이동시켰어요. 세탁실에는 우수관(?)

인가요? 여튼 배수구가 있어서 혹시 모를 벌레 유입이 걱정되기도 하고....

방역하거나 하면 얘한테 위험할 것 같기도 해서 여튼!! 중앙에 방묘문을 재설치 했답니다.

베란다에 재설치한 세이펫 방묘문 지금 4년 넘게 세이펫 방묘문 사용하면서 고장나거나 한 적도 없고 아주 튼튼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처음부터 180 높이로 산 것도 다행이었어요.

우리 애옹이는 5kg 살짝 넘는데 러시안 블루들이 보통 헬스냥이거든요. 근육질의 아이들이라서 점프는 아주 거뜬하답니다~~~ 처음부터 높은 걸로 추천드려요~ 캣츠드림 캣폴 그럼 애기때 샀던 캣폴은 어떨까요?

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