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롱역 바로 아래, 이렇게 가까워도 되나유? 차 없어도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뚜벅이에게 꽤나 반가운 파주 '느티나무'카페 소개합니닷 대형카페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처음 딱 들어섰을 때 느껴지는 공기부터가 다릅니둥️ 조용하고, 햇살이 천천히 머무는 느낌️ 느티나무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도감로 58-73 느티나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기 파주시 월롱면 도감로 58-73 느티나무 (월롱역 1번 출구에서 135m) ️영업시간 화 - 일 10:00 - 19:00(월요일 휴무) 사계절이 그림️ 논뷰지만 앞에 매화나무와 벚나무가 있어 봄에는 꽤 예쁠듯 사장님이 사계절이 다 그림이라고 하심 잔디 공간이 넉넉해서 아이들 뛰어놀기 좋고, 카페에서 돗자리도 무료 대여해줍니둥 날씨 좋은 날엔 피크닉 느낌 제대로 가능 강아지 고양이가 맞아주는 카페 주차하고 들어가면 멍뭉이 '커피'가 반겨주고, 카페 안에는 고양이 ‘후추’가 테이블 위에 앉아 있거나 슬쩍 돌아다닙니둥 (식빵 잘 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