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욤 오늘은 경복궁 야간개장 댕겨온 후기 풀어볼게용 사전예매 야무지게 해서 갔지만 한복 입고 가면 야간개장도 무료라 한복 입은 사람들, 외국인 관광객들 많아쓰용 가는 길에 사람 바글바글하니까 대중교통 이용하시긔 주말에 가서 그런지 광화문에서 여러 행사를 했는데 세종문화회관 앞에서는 <광화문에서 만나는 아리아> 공연을 하는데 무료로 고오급 아리아 공연을 볼 수 있었지만 갈 길이 바빠서 이만- 광화문 책마당에서는 파자마 책멍 행사를 했는데 요거요거 너무 제서탈 저녁되니까 파자마 입은 사람들이 빈백에 누워서 책을 읽고 앞에서는 밴드가 파자마 입고 공연하고 완전 천국 아닌가용? 경복궁 안에서도 <소리의 씨앗>이라는 공연을 하고 있었는뎅 국립국악원에서 하는 상설공연이라고 합니둥 공연 전 성우(?)
소리꾼(?)이 재미있게 스토리를 이야기 하면서 소개해줘서 잼게 봐쓰용 해가 완전히 지지 않았을 때는 별 감흥이 없었지만 해가 완전히 지고 나니 경회루, 근정전이 아주 예뻤어용️cc 어좌 뒤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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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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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낭만책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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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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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책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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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만나는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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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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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복궁 야간개장 가봄(+파자마 책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