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과 습관을 바꾸려면 나도 섹시하고 딱 붙는 옷을 입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옷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내준다.
' 라는 말을 어린 시절부터 많이 들었던 것 같다. 그동안 옷이 나타내는 것은 그 사람의 패션 센스(fashion sense) 혹은 미적 감각, 아니면 돈이 많은 정도나 유니폼 같은 직업적인 것들.
그런 것들만을 생각해왔다. 하지만 옷은 그 사람의 성격도 나타낸다는 것을, 인생에서 주력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나타낸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오랫만에 '황상민의 심리상담소'를 다시 듣다가 이제서야 wpi 성격유형이 좀더 마음에 이해할 만큼 다가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여러 여성 패널들을 보았는..........
일중독자의 패션(fashion)/자기 인식(self-awareness)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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