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퇴사 MZ세대가 조직을 버리는 이유 Quiet Quitting 콰이어트 퀴팅 밀리의 서재를 통해 첫 서평을 남겨본다. 종이책만을 선호했었지만, 육아 환경으로 인해서 출퇴근 시간이 길어져 밀리의 서재를 병행하게 되었다.
그러다 문득 만나게 된 '조용한 퇴사' MZ 세대와 기성세대 간의 회사에서의 갈등을 보여주고, MZ 세대들이 왜 조용한 퇴사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는 책이다. 조용한 퇴사란 회사를 그만두지도 않으면서 일을 대강대강 시키는 일만 하는 것을 말한다.
조직에서는 퇴사보다 조용한 퇴사를 더 경계해야 한다. 조직이 개인을 끝까지 책임져주지 않는다 MZ 세대는 '조직이 개인을 끝까지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게 되었고 평생직장에 대한 꿈을 진즉에 접었다.
이제 조직과 개인의 성공은 별개의 문제가 되어버렸다. 매우 동의하는 대목이다.
'회사는 나를 끝까지 책임져주지 않는다' 결국 회사는 나의 노동력을 얻고 돈을 준다. 그게 다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회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