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 투어를 마치고 넘어온 닝구르테라스! 도착하니 밤이됐다.
닝구르테라스 바로 앞에 호텔?같은게 있는데 그쪽에서 들어가면서 바라본 풍경 뭔가 무슨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음산함 오른쪽위에 찍힌 달이 참 이쁘다(달 맞나?)
외부쪽은 이런 느낌 다채로운 색깔의 라이트를 틀어놨다 저기서 돈을 지불하고 썰매를 타거나 하는 체험을 할 수 있는데 우린 그건 패스 닝구르테라스 내부 저 작은집 하나하나가 소품샵같은 상점인데 보는 재미는 나름 있으나 살만하진 않다 내가 별로 흥미가 없어서 그런걸 수도 그리고 요정의 숲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동화에 나올 것같은 곳이었다. 지금과 다르게 사람도 그리많지 않아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눈 나무 건물 3박자가 절묘하게 이루어진 절경이다 다만 여기 길이 생각보다 복잡해서 각자 따로보기로하고 헤어졌는데 나중에 합류할 때 서로를 못 찾아서 시간이 꽤 걸림 ㅋㅋㅋ 나무에 부딪혀서 그만 얼어버린 우사기 길가다가 이거보고 뻘하게 터졌다 닝구르테라스에서 열심히 놀던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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