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오 여행 2편 아직 갈 곳이 많이 남았다 그럼 레츠고 아직 5월초지만 덥다.. 헥헥 거리며 도착 니시오시에서 자전거 렌탈 서비스도 했으나 나는 자전거를 못타서 패스 나머지 세명이 제발 타자고 했으나 안탄다고 하니까 하루종일 원망의 소리를 들었다 하지만 듣는척도 안한 나 니시오 성터(?)
사람도 없고 한적하니 이쁘다 첸과 앉아서 심오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 같지만 그러니까 자전거 타자고 했잖아 어쩌라고 대충 이런 대화를 하고 있다 저기 보이는게 니시오 성 안쪽까진 들어가지 않았다 나무하고 같이 어우러져서 이쁘다 니시오 역사 공원에 있는 고노에 가문 저택 시시오도시(대나무 물떨어지는거)부터 가레산스이까지 일본스러운 것 투성이다 어지간한 일본 다른 곳보다 여기가 더 좋았음 가레산스이(자갈?모래?
에 줄이 그어져있는. 제대로 설명하자면 길다)의 모습 정원이 참 이쁘다 저택에 앉아서 본 뷰 역시나 말차마을답게 저택안에서 말차 + 말차디저트를 먹어볼 수 있다.
사람이 없어서 좋은 자리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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