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 지 4개월 만에 200만의 누적 조회 수 기록, 하루 3만-4만 명의 접속자 유입, 광고를 받지 않아 수익 발생 제로인 신문자 수습기자 모집에 800명이 지원했다는 이 이야기는 22년 전인 1998년의 일이다. IMF로 실직한 한 사람이 겨울에 계란빵 사업을 하기로 마음먹고 한두 달 쉬면서 재미로 해보자 시작한 일은 그 시절 이토록 큰 반향을 일으켰다.
혼자서 기자, 포토그래퍼, 편집자, 발행인, 총수 일을 도맡아 하며, 신문을 발행하는 주에는 48시간 이상을 연속 작업해야만 했다던 딴지일보의 김어준. 그는 1990년대 무자본 창업을 이뤄낸 사람이다.
인터넷 사용자가 비사용자 보다 적던 시절, "디지털 아테네 출현"을..........
김어준, 그의 특별한 지능과 용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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