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다 문 닫아서 뭐 배우러 가기도 힘들고원데이 같은건 별로고뭔가 하나를 꾸준히 해보고 싶어서 정한오일파스텔 그림 그리기!오일파스텔 하면 뭔가 거창한 이름 같지만오일파스텔=크레파스 ㅋㅋㅋㅋㅋ난 어릴 때 꿈을 맨날 화가라고 적었을 정도로그림그리기를 좋아했었는데중학교 때부터 획일화 된 미술교육에회의감을 느끼고는 ㅋㅋㅋㅋㅋㅋ미술에 정을 떼게 되었다ㅋㅋㅋㅋ오일파스텔 종류가 많은데검색해보니문교 오일파스텔을 제일 많이 사는 듯 했다그것도 많이 비싼건 아니고 적당한 색은 3만원 정도였지만난 나의 냄비근성을 알기 때문에일단 다이소 크레파스로 입문하기로 했다 ㅋㅋㅋ더 많은 색깔을 사고 싶었는..........
오일파스텔 그림그리기(다이소 크레파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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