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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이야기2 || 혼자만의 시간 || 소호 || B Bagle || 코번트 가든 || 영국 박물관 || 영국 도서관 || 킹스크로스역

 영국 런던 이야기2 || 혼자만의 시간 || 소호 || B Bagle || 코번트 가든 || 영국 박물관 || 영국 도서관 || 킹스크로스역

런던에서의 2일차 오늘은 3주반 넘도록 붙어서 지냈던 친구랑 처음으로 따로 다니기로 한 날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날 나는 유명한 런던 베이글을 먹고 여유롭게 거리 구경하다가 코벤트 가든, 영국 박물관, 영국 도서관, King's Cross를 가기로 다짐했다.

나의 아침 B Bagle 소호에 위치해 있는 B Bagle 줄 서서 먹었다. 베이글 종류가 정말 다양했다.

난 여기 맛있었다. 다음에 런던 가도 다시 들릴 것 같다.

배를 채우고 도착한 코벤트 가든 Covent Garden 나는 런던의 모든 곳 중에서 이곳이 가장 좋았다. 혼자서 여유롭게 버스킹 감상은 정말 너무 행복했다.

수준급의 실력들과 호응해주는 관객들 정말 런던 가면 꼭 다시 갈 장소이다. 거리 공연은 시간대로 어떤 공연을 할지 정해져있었다.

이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운이 좋게 기타치며 노래부르는 분과 악기 합주를 봤다. 정말 너무 좋은 공연이었다.

공연이 모두 끝나고 나는 영국 박물관으로 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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