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콘월에 도착한 날 Wwoof Host께서 첫날은 휴일이라고 했다. 나는 처음 도착한 영국 모든 게 아름다웠다.
나는 친구와 동네를 돌아보기로 했다. 바다 주변에 있는 동네라 바다까지 걸어가 보기로 했다.
영국 처음 와서 갔던 바다 Cape CornWall CapeCornWall 내셔널 트러스트 - 케이프 콘월 7NN, S W Coast Path, Penzance TR19 7NN 영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Cape CornWall 가는 길은 딱 흔히 아는 시골길 인도와 차도가 구분이 없었다. 좁은 길에 큰 차가 다가오기도 했지만 여기 사람들은 익숙한 듯 잘 지나갔다.
그리고 항상 손을 들어주거나 엄지를 들어줬다. 이날은 저게 뭔지 몰라 어리둥절했지만 이곳에서 지내나 보니 어느새 나도 같이 손을 들어주거나 엄지를 들어주고 있었다.
도착 다음날부터 바로 일을 시작했다. 그러고 다시 찾아온 일한 뒤 첫 휴일!!!
우리는 영국 오면 꼭 먹어야 한다는 Fish&C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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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국 콘월(CornWall)에서 보내는 휴일 || Cape Cornwall || Newlyn || Sennen || Land’s end || St.Ives || 영국 휴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