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카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단단대디입니다. 지난 주말, 나주 여행 중에 광주로 향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광주 가볼 만한 곳을 찾다 보니, 광주의 '홍대'라고 불린다는 충장로에 가보기로 했죠. 이전에 포스팅했던 애슐리 퀸즈에서 든든하게 점심을 먹고, 드디어 본격적인 충장로 길거리 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한적해서 더 좋았던 충장로 길거리 데이트 광주 가볼 만한 곳 점심을 먹고 나왔을 때만 해도 충장로는 한적했어요. 북적이지 않는 거리가 오히려 아이와 함께 다니기에는 더없이 좋았죠.
우리는 제일 먼저 방 탈출 카페에 들러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을 걸어놓고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본격적으로 충장로 구석구석을 누볐어요.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스티커 사진을 찍는 곳이었어요. 조카들과 함께 우스꽝스러운 소품을 쓰고 사진을 찍으니 모두들 웃음꽃이 활짝 피었죠.
와이프가 저랑 단둘이도 찍고 싶다고 해서 정말 오랜만에 단둘이 사진을 찍은 거 같네요 다음으로...
원문 링크 : 전라도 광주 아이랑 가볼 만한 곳 충장로 길거리 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