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단대디 입니다. 오늘은 저희 아내가 정말 좋아하는 플라키키 브랜드에서 랜덤박스 하는 날이래요.
저는 사실 아이들 옷에 대해서 잘 몰라서 이런 브랜드가 있는지도 잘 모르는데 와이프와 처제가 여기 브랜드랑 히로라는 브랜드를 참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강제로 로그인을 하고 대기를 했답니다. 1시에 딱하면 창이 열려서 선착순으로 팔리는 거기 때문에 속도가 중요한데요.
이날은 인당 2개까지 주문할 수가 있다고 해서 저도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마우스에 손을 올리고 기다렸답니다. 결전의 순간, 스피드가 생명 플라키키 랜덤박스 1시가 되는 순간 저는 미친 듯이 클릭을 해서 성공을 했어요!!
저 이런 거 잘 못하는데 성공을 하다니 저 스스로 칭찬해 줬답니다. 근데 이게 웬걸 ㅋ 제가 1개만 주문한 거예요.
와이프가 2개 주문하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급한 마음에 1개만 결제하다니. 특히나 플라키키 랜덤박스는 맘에 안 드는 옷이 오면 당근해야 해서 무조건 2개로 하라고 했는데.....
원문 링크 : 플라키키 랜덤박스 후기(아이 옷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