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들의 아빠 단단대디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푸꾸옥 여행 중 그랜드월드(Grand World)를 가족과 함께 즐긴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해요.
저희 가족은 이날 빈원더스(VinWonders)에서 놀이공원을 하루 종일 즐긴 뒤, 조금 일찍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저녁도 먹을 겸 근처에서 유명하다는 푸꾸옥 그랜드월드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무료 셔틀버스로 가는 그랜드월드, 첫인상은? 푸꾸옥 그랜드월드 저희는 숙소에서 제공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그랜드월드로 향했어요.
그런데 안내받은 하차 지점이 생각보다 멀리 떨어져 있어서, 내리자마자 약 5분 정도 걸어야 그랜드월드의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사전 정보도 거의 없이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걸음을 옮기자마자 느낀 감정이 있었습니다.
“왜 이제야 왔지? 여기가 내 스타일이잖아!”
중앙 호수 위에서는 수상택시가 사람들을 태우고 돌아다니고 있었고, 호수를 둘러싼 예쁜 상가와 카페들은 마치 작은 유럽 마을에 온 ...
원문 링크 : 푸꾸옥 그랜드월드, 베트남 속 베네치아에서 가족여행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