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이와 함께 단단한 주말을 만들어가는 아빠, 단단대디입니다.
의왕 롯데아울렛(타임빌라스)에서 첫째의 초등학교 입학 책가방 쇼핑을 기분 좋게 마치고 나니, 이대로 집에 돌아가기엔 날씨가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을 살살 꼬셔 바로 옆에 있는 백운호수로 향했습니다.
"호수 보면서 시원한 거 한 잔만 마시고 가자!"라는 아빠의 제안에 아이들도 흔쾌히 따라나섰죠.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사전 검색 없이 오로지 '직감'만으로 들어갔다가 대만족하고 나온 백운호수의 명소, '카페라붐'입니다. 주차와 첫인상: 발렛의 편안함과 반전 매력 백운호수 초입에 위치한 카페라붐은 멀리서 봐도 세련된 건물 외관이 눈에 띄는 곳입니다.
건물 앞에는 이미 차들이 가득해서 "아, 여기 제대로 찾아왔구나" 싶었죠. 주차 팁 입구에 도착하면 베테랑 포스의 아저씨께서 발렛 주차를 도와주십니다.
발렛비 1,000원이 발생하는데요, 카페 이용객들이 차를 세워두고 바로 앞 백운호수 산책로까지 이용하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