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아빠이자,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단단대디입니다.
여러분, 이번 주말에는 저희 첫째 아들의 소원을 들어주러 당진에 다녀왔어요. 생일 파티를 누구와 하고 싶냐는 물음에 고민도 없이 "시원이 형!"
이라고 대답하는 아들을 위해, 새해 인사도 드릴 겸 급하게 당진행을 결정했죠. 다행히 시간이 잘 맞아서 저녁 식사를 함께하게 되었는데요.
저희 친정집이 당진에서 아주 유명한 카페인 로드1950 바로 근처거든요. 주말이면 워낙 사람이 많은 곳이라 주변에 맛집들이 꽤 생겼는데, 그중에서도 아이들과 가기 정말 편했던 소담석갈비 재방문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1. 밤을 밝히는 휘황찬란한 조명, 소담석갈비와의 재회 저녁 식사를 위해 찾아간 소담석갈비는 멀리서 봐도 "아!
저기구나!" 싶을 정도로 조명이 화려하게 켜져 있어요.
휘황찬란한 불빛 덕분에 초행길인 분들도 금방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이곳은 30년 전통의 양념 비법으로 고기를 숙성하고 발효시켜 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