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아빠이자, 4월 마라톤 완주를 위해 다시 트랙을 달리기 시작한 단단대디입니다.
요즘 날씨가 눈에 띄게 포근해졌죠?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니 엉덩이가 들썩여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더라고요.
저는 4월에 있을 마라톤 대회를 목표로 요즘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러닝을 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게 바로 핸드폰이나 에너지겔 같은 소지품 처리잖아요?
손에 들고 뛰자니 흔들림이 신경 쓰이고, 바지 주머니에 넣으면 덜렁거려서 여간 불편한 게 아닙니다. 평소에도 러닝벨트를 애용하던 제게 운 좋게도 툭컴퍼니 블루머 에어슬림 러닝벨트를 협찬받아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겨, 여러분께 직접 써본 솔직 후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첫인상: 이 작은 벨트에 핸드폰이 들어간다고? 제품을 처음 받았을 때 솔직한 제 느낌은 "어?
생각보다 너무 작은데?" 였습니다.
제가 기존에 쓰던 제품은 핸드폰 크기에 맞춰 폭이 꽤 넓었거든요. 그런데 이 블루머 에어슬림 벨트는 폭이 손가락 세 마디 정도...